제목 배운지 얼마되지 않았지만^^
작성자 백지혜
작성일자 2010-12-30
조회수 1491
요가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한달이 넘었네요.
사실 아름다운 요가 학원에서 요가를 시작하기 전엔 운동자체를 모르고 살았었어요.
움직이는걸 귀찮아하는 스타일이였거든요~.~ㅎㅎ
그래서 밖에 나갈 때 걷거나, 가끔씩 몸을 움직여 주는게 다였기 때문에 기본적인 체력도 없었을거예요ㅜ
더군다나 평소에 손발도 차고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못한 제 몸을 이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ㅜ
요가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.
 
그래서 아름다운 요가학원을 찾게되었어요
아니나 다를까 처음 몇일 동안은 요가를 하면서 내몸이 정말 많이 굳어있다는걸 느꼈어요.
평소에 운동 좀 해둘껄이라는 후회도..
선생님께서 개인적으로 하나 하나 꼼꼼히 티칭도 해주시고 자세도 잡아주시니까 하면 할수록 저도 모르게 동작에 대한 감이 오는것 같아요.
무엇보다도 요가에 문외한 저로써는, 동작마다의 효과를 항상 설명해 주셔서 더 집중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.
 
꼼꼼한 설명과 함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선생님의 목소리 톤도 참 좋습니다^^
요가 동작과함께 더 평온해지는 느낌이랄까ㅎㅎ
 
앞으로 꾸준히 다니면서 체력도 많이 증진되기를 바래봅니다!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♥
관리자 지혜씨. 매일 얼굴뵈니 좋아요. 제 입장에선 나오시는 분들이 제일 감사하거든요~~ 다시 4개월 등록 하셨으니 앞으로도 매일 봐요.^_^ 2011년에도 지혜씨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빌어요.... 화이팅! 2011-01-03 01:44:52